재택 끝나고 출근 시작하니 골디 분리불안이 심해졌어요

현관 앞에서 하울링하고 쿠션을 물어뜯어놨더라고요. 출근 연습(짧게 나갔다 오기)부터 다시 해야 할까요? 경험담 부탁드립니다.